
“내가 8살한테 무슨 짓을 하는건지”

— 초1 어머니
“숙제 때문에 아이에게 잔소리하는 날이 많아져서”

— 초6 어머니
“초등 1학년부터 아이와 공부로 씨름하다”

— 초3 어머니
“학원도 보내보고 집에서 가르쳐 보기도 했지만”

— 초4 어머니
“사춘기에 접어들고 난 후 잘 모르겠고 답답하던 찰나”

— 초5 어머니
“시킬 것은 많아 마음이 불안하고 조급함이 가득찬 엄마입니다”

— 초3 어머니
숙제 하나 시키는데 한 시간을 싸워요. 목소리부터 높아져요 😔
학원을 몇 번이나 옮겼는데 성적은 그대로예요 🤦♀️
다그치고 나서 잠든 얼굴 보면 후회해요.. 매일요 😢
잘하고 있는 건지, 뭐가 문제인지 감이 안 와요 🤷♀️
“제 나름대로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네요.”
“내 아이에 대해 잘 안다고 착각하는 게 부모인가 봐요.”
부모님 잘못이 아닙니다.
매일 보는 사이일수록, 정확히 보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이 고리는 의지로 끊기지 않습니다. 아이를 정확히 아는 것에서 끊깁니다.
그런데 ‘정확히 안다’는 건 뭘까요. 점수표 한 장이 아닙니다.
결과 상담 90분 — 이 방에서 어머니들이 실제로 남긴 문장입니다.
“저희의 생활을 보고 말씀하시는 거 같아
몇 번이나 소름 돋았습니다.”
“검사 결과를 듣고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그동안의 답답함을 싹 녹여주는 사이다 같았습니다.”
2년 사이, 두 번 오신 어머니
7세에 처음, 초2에 다시. 컨설팅 때 말씀드린 것을 빼곡하게 노트에 적어 2년간 실천하고 재방문하셨던 어머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작업기억은 두 번 다 가장 낮았습니다. 선이 통째로 올라가도 골짜기는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게 이 아이의 결입니다.
그런데 처리속도가 뒤집혔습니다. 7세 때 거의 최하위였던 것이 2년 뒤엔 가장 높았습니다. 그 숫자는 아이가 아니라 그날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숫자를 떼주는 게 아니라,
읽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겁니다.

전교 200등이던 중학생
종합 검사 결과 언어 이해 능력이 또래보다 뛰어나고, 시각형 학습자인데 청각 위주로만 공부하고 있던 전교 200등의 중학생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성취 회피 성향’이 강해서 무의식적으로 실패를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학습 방법부터 바꾼 뒤 6개월 후 전교 40등, 그다음 학기엔 17등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바뀐 건 머리가 아니라 ‘방법’이었습니다.
물론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다만 시작은 언제나 같습니다 — 아이를 정확히 읽는 것.
여기는 결과상담이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대부분의 검사기관
검사 → 지능 수치 → 비대면 결과상담 → 끝
STEP 01
검사 전 설문지, 검사 당일 기록, 결과지, 주양육자 성향까지 하나씩 뜯어 분석해 전체 그림을 봅니다.
STEP 02
마주 앉아 눈을 맞추고, 어디 가서 속시원히 얘기 못 했던 고민과 막연한 답답함을 30년 노하우로 뚫어드립니다.
STEP 03
컨설팅 직후엔 누구나 의욕이 넘칩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가 아이와 마주하면 머리가 다시 새하얘지죠. 그래서 오늘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부터 처방해 드립니다.
STEP 04
부모가 아이의 환경입니다. 환경이 바뀌기 시작하면 ‘이럴 땐 어떻게 하지…’ 하는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그때 6개월 안에 언제든 연락 주세요. 전화나 문자로 넘기지 않고, 그 아이의 레포트를 다시 펴 놓고 컨설팅 그날처럼 함께 봅니다.

검사받은 학부모가 그 자리에서 손으로 쓴 후기 원본입니다.






100% 실제 학부모 후기 — 아래 문장은 전부 원문 그대로입니다
몇 번이나 소름 돋았습니다
원장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와닿았습니다. 저희의 생활을 보고 말씀하시는 거 같아 몇 번이나 소름 돋았습니다. 아이의 성향도 잘 파악하였고 앞으로 어떠한 환경과 공부습관 지도를 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검사 결과를 듣고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검사 결과를 듣고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결책을 알게 된 것 같아 기쁩니다.
그동안의 답답함을 싹 녹여주는 사이다 같았습니다
부모가 느끼는 아이와 부모가 목표로 놓는 아이, 부모의 시선, 목표점이 우리 아이를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반성과 아이에 대한 새로운 계획들이 생겼네요. 이르다고 생각했던 검사였지만 적정한 시기였고, 앞으로의 긴 시간을 계획성 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검사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상담 받는 동안 답답했던 부분이 많이 해소가 되었답니다. 검사 내용이 아이와 비슷하게 나와서 많이 놀라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길이 보여지는 것 같아 검사 받기를 잘한 것 같다 느꼈습니다.
제 나름대로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네요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긍정적인 피드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습방법을 꼭 실천하도록 할게요..
3개월이라는 긴 대기 기간만에 학습 진단을 받게 됐습니다
3개월이라는 긴 대기 기간만에 학습 진단을 받게 됐습니다. 검사 결과는 예상했던 것보다 다소 충격적이었지만, 놀라웠던 만큼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록창 검색 후 1시간 거리를 달려왔습니다
지금 현재 '꼭' 해야 할 것!! 콕! 집어주셔서 놀랐습니다. 하마터면 알고도 놓칠 수 있던 것들을 다시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문이 턱 막힐 정도였어요
질문하려고 마음먹은 게 수십 가지였는데, 상담받으며 대부분의 것을 다 건드려 주셔서 말문이 턱 막힐 정도였어요. 초등 2학년, 검사하기에 조금 이른가 싶었는데 오히려 원장님 말씀 듣고 나니 아직 늦지 않아 다행이다, 아직 변화의 시간이 남아있다 하는 희망이 생겼어요.
고1 너무 늦은 나이에 검사를 받는것 같아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받게되었습니다
진로에 대해 확실하게 방향을 정할 수 있게 설명과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이라도 검사를 받고 아이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설계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맘편하게 계획해보겠습니다.
속이 시원해졌어요
현재 아이의 학습이 잘 되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객관적으로 진단을 통해 알 수 있어서 속이 시원해졌어요. 앞으로의 방향성도 알려주셔서 더 나은 아이의 미래를 만들어 주기 위해 부모와 아이가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막연하게 왜 저럴까에서 그래서 이랬구나
우리 아이의 행동이 막연하게 왜 저럴까에서 그래서 이랬구나...라고 이해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아이를 알 수 있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법 또한 제시해 주시니 연한 미래를 조금 구체화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답답한 순간이 오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결과 상담을 받아보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소개로 웩슬러 검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의 성향을 부모로써 짐작만 하고 잘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잘 몰랐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 앞으로 부모로써 어떻게 아이를 지도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교육적 지도를 해야 하는지 꼼꼼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많이 배우고 반성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아동문학을 전공하고 30년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봤습니다. 두 아이를 키운 엄마이기도 합니다.
“방법은 맞았는데 관계가 무너졌습니다”
솔루션에만 집중한 나머지, 정작 아이와의 관계는 나빠지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계획표대로 하면 성적은 오를지 몰라도, 그 과정에서 아이와 부모 사이가 상해버리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말보다 현장이 빠릅니다.
만석 강의실에서 프로파일을 해석하는 실제 강의입니다.






검사와 상담이 이뤄지는 실제 현장입니다.
주양육자 검사 + 컨설팅 추가 무료
월 예약자 한정 혜택입니다.
두 걱정 모두, 이 방에 왔다 갔습니다.
뇌에는 ‘가소성’이라는 성질이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의 뇌는 부드러운 찰흙과 같아서, 어떤 모양으로든 쉽게 빚을 수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이 되면 찰흙이 점점 굳어, 모양을 바꾸는 데 더 많은 반복과 동기가 필요해집니다. 그래서 방향을 아는 시점이 빠를수록, 같은 노력으로 더 멀리 갑니다.
가장 빠른 시점은, 오늘입니다.
오늘이 가장 빠른 시점이라면,
예약도 오늘이 가장 빠릅니다.
원장이 모든 상담을 직접 하는 만큼 매월 인원이 한정됩니다. 날짜만 먼저 잡아두셔도 됩니다.
초4 ~ 고1
만 6세 ~ 초3
만 2세 6개월 ~ 만 6세
아이의 인지 능력을 언어이해·시공간·유동추론·작업기억·처리속도 다섯 지표로 나누어 봅니다.
아이가 어떤 일에 흥미를 느끼고 어떤 환경에서 힘을 내는지 여섯 유형으로 봅니다.
머리가 아니라 공부하는 방식을 봅니다. 시간 관리, 집중, 노트 필기 같은 실제 행동이 대상입니다.
같은 성적이어도 아이마다 막히는 지점이 다릅니다. 학습 성향과 그 안의 정서를 함께 봅니다.
아이만 바뀌어서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주양육자의 성향을 함께 보고 가정에서의 대화법까지 다룹니다.
저학년 아이의 정서와 기질을 봅니다. 공부 이전에 아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주양육자 검사 + 컨설팅 추가 무료
월 예약자 한정 혜택입니다.
웩슬러는 '똑똑함'을 재는 시험이 아니라, 내 아이의 학습 스타일을 보는 검사입니다.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어떤 영역이 강하고 약한지를 봅니다. 대부분은 평범한 아이의 부모님이 학습 방향을 잡으려고 오십니다.
등수를 매기는 검사가 아닙니다. 낮게 나온 영역일수록, 얻어갈 게 많습니다. 웩슬러는 잘하고 못하고를 가르는 시험이 아니라, 아이의 강점과 약점을 그린 '지도'입니다. 약한 곳을 알아야 채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부모님이, 몰랐던 사실을 알고 돌아가십니다.
“제 나름대로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네요.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긍정적인 피드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결과 레포트 작성과 상담은 원장이 직접 합니다. 주양육자분과 마주 앉아 1:1 대면으로 90분간 진행합니다. 그래서 매월 한정된 인원만 뵙고 있습니다.
당일 바로 뽑아 드리지 않습니다. 검사 전 설문지, 검사 당일 기록, 결과지, 주양육자 성향까지 하나씩 뜯어 분석해 전체 그림을 보며 한 분 한 분 결과상담을 준비합니다. 검사 후 결과상담 일정 안내까지는 2~3주 소요됩니다.
결과상담 이후 6개월 이내에는 '이럴 땐 어떻게 하지' 하고 막히는 순간이 올 때 언제든 연락 주세요. 아이의 결과지를 펼쳐놓고, 데스크를 거치지 않고 원장이 직접 소통하며 피드백을 드립니다.
만 6세~초3은 약 1시간 30분 전후, 초4 이상은 약 2시간 30분에서 3시간입니다. 아이의 반응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 6세~초3은 주양육자 성향검사를 필수로 진행합니다. 아이의 가장 큰 학습 환경이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컨설팅 신청 시 주양육자 한 분 무료 검사(회복탄력성검사 또는 주양육성향검사)가 제공됩니다.
네. 토요일과 일요일 10:00부터 17:00까지 운영합니다.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려운 분들이 주말에 많이 오십니다.
건물 뒤편 넓은 주차장에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방문하시는 날 데스크에 차량번호 4자리를 알려주세요. 2시간 이후는 유료입니다.
매월, 한정된 인원만 뵙습니다
모든 결과상담은 원장이 주양육자분과 마주 앉아 1:1 대면 90분으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매월 한정된 인원만 뵙고 있습니다.
“3개월이라는 긴 대기 기간만에 학습 진단을 받게 됐습니다.” — 초6 어머니
“초록창 검색 후 1시간 거리를 달려왔습니다.” — 초6 어머니
“다음에 또 답답한 순간이 오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초5 어머니
주양육자 검사 + 컨설팅 추가 무료
월 예약자 한정 혜택입니다.
박원장의 모토 학습 연구소 · 서울 노원구 노원로22길 77 건영3차 상가동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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